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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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 TV가 없으면 어떻하지...?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블루레이 블루레이 매뉴얼 1 매뉴얼 2 귀여운 우주 말썽꾸러기 라쳇의 뒷모습이 보입니다. 이녀석 웬지 웃고 있을 것 같군요. 심각, 진지와 같은 것은 어울리지 않는 녀석이니까요. 앗, 그러고보니 등에 멘 것은 가방이나 로켓티어와 같은 것이 아닌 클랭크였군요! 한 순간에 패키지 분위기가 폭소로 -
패키지에 장르를 드러내는 것도 괜찮을 듯...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DVD DVD 매뉴얼 1 매뉴얼 2 패키지 앞면의 위쪽에 보이는 외계인, UFO로 추정되는 비행체, 평소에 쉽게 볼 수 없는 복장까지 패키지 앞면에서부터 SF의 기운을 팍팍 풍기는 매스 이펙트의 패키지입니다. 하지만 매스 이펙트라는 게임에 대한 정보가 없을 시 이 패키지를 접하고 게임이 RP -
모델이라도 달랐다면...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DVD DVD 매뉴얼 1 매뉴얼 2 개인적으로 멀티 플랫폼 게임을 썩 반기지 않습니다. 다른 것 보다도 같은 패키지 디자인에 플랫폼 별 패키지에서 느낄 수 있는 건 패키지 자체의 특징과 패키지 색상일 뿐입니다. 언더테이커, 존 시나, 바비 래슐리는 제가 참 좋아하는 선수들이지만 계속 보고 있 -
졸리는...?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DVD DVD 매뉴얼 1 매뉴얼 2 베오울프에 등장하는 인물이 베오울프 뿐만은 아니지 않습니까? 우리의 안젤리나 졸리는 어디에 간걸까요? 왜 늙스구레하며 근육이 넘쳐 보이지도, 터프해 보이지도 않는 중년의 베오울프 모습만이 담긴 패키지인 겁니까? 게다가 잔혹, 성인이라고 잔뜩 떠들어 놓고서는 -
냄새는 나지만 무슨 냄샌지 알 수 없다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블루레이 블루레이 매뉴얼 1 매뉴얼 2 타 플랫폼과 마찬가지로 스맥다운의 언더테이커, 로우의 존 시나, ECW의 바비 래슐리. 세 개 브랜드를 대표하는 아이콘들이 한자리에 모였군요. 다만 존 시나와 바비 래슐리는 상당히 멋지게 담긴데 반해 언더테이커만 요상한 느낌의 사진으로 나와 조금 아쉽습 -
물감 일러스트는 정말 굿!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DVD DVD 매뉴얼 1 매뉴얼 2 전국 바사라 시리즈가 일본 전국 시대의 재구성이라고 해도 흔히 말하는 일본색이나 전통의 느낌이 들어있기를 바랐지만 누군지 모르는 무장과 다테 마사무네의 모습만이 보일 뿐, 특별히 느껴지는 무언가는 없습니다. 또한 패키지 뒷면의 '밝혀지지 않았던 영웅들의 이 -
패키지에서도 발전된 모습이 보인다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DVD DVD 매뉴얼 1 매뉴얼 2 언더테이커를 필두로 존 시나와 바비 래슐리까지 현 WWE를 대표한다고 할 수 있는 아이콘들의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또한 스맥다운과 로우 브랜드 밑에 보이는 ECW까지. 전체적으로 게임성이나 그래픽외에 게임 내 콘텐츠의 발전까지 보여주는 패키지의 모습입니다. -
문양이 인상적인데...?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케이스 앞 케이스 뒤 매뉴얼과 DVD DVD 매뉴얼 1 매뉴얼 2 알 수 없는 문양이 묘한 분위기를 느끼게 하는 패키지입니다. 무슨 게임인지 모르고 패키지를 집었다 하더라도 분위기에 어느 정도는 끌리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패키지 뒷면을 보니 오블리비언 시리즈가 모두 수록됐다는 문구가 눈에 -
현대전의 느낌을 더 살렸더라면...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DVD DVD 매뉴얼 1 매뉴얼 2 메달 오브 아너 시리즈와 함께 2차 세계 대전의 양대산맥을 이루고 있던 콜 오브 듀티 시리즈가 현대전으로 노선을 변경하고 처음으로 발매된 게임의 패키지입니다. 그덕에 다소 현대군의 복장을 한 병사의 큼지막한 모습과 배경에 떠있는 두 대의 헬기가 보이지만 현 -
PS3 성능을 체감할 수 있는 라쳇 앤 클랭크 : 퓨처 스크린샷
레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