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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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에 일생을 바친 사나이의 모든것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DVD DVD 매뉴얼 1 매뉴얼 2 지나가는 사람들 사이로 로브를 뒤집어 쓴채 어딘가 전사의 이미지를 풍기는 멋진 남성의 모습이 상당히 인상적입니다. 암살에 인생을 바친 사나이. 그의 목숨을 건 임무들과 힘겨운 생활을 담은 게임. 모든 NPC가 반응을 보이며, 그들을 피해 암살을 펼쳐야 하는 -
패키지 앞면 외에는...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DVD DVD 매뉴얼 1 매뉴얼 2 페더러, 로딕, 나달, 에넹, 샤라포바, 윌리엄스 등 그 이름만으로도 가슴이 뛰어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심장 박동수가 생생하게 느껴지는 세계적인 테니스 스타들. 그들의 모습이 가득 담긴 패키지 앞면은 스포츠 팬의 한 사람으로서 경이로움이 느껴지는 듯 합니다 -
심슨의 분위기를 어느 정도는 잘 전달한 패키지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블루레이 블루레이 매뉴얼 1 매뉴얼 2 심슨은 뭘 하고 있어도 웃기고, 뭘 해도 어이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냥 한쪽 팔을 펼친채 입을 벌리고 있는 호머 심슨의 모습은 보는 것만으로도 입가에 미소를 띄게 하는군요. 또한 노란 배경이 게임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 것 같아 보기에 좋습니다. PS3 -
레이싱 게임의 재미가 묻어나는 패키지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DVD DVD 매뉴얼 1 매뉴얼 2 패키지 앞면의 연기를 내뿜으며 출발을 준비하는 자동차, DVD 라벨의 타이어 자국난 아스팔트까지 패키지 전체적으로 레이싱의 느낌이 잘 살아있다는 느낌입니다. 특히나 정해진 트랙을 달리며 느낄 수 있는 지루함이 패키지에서는 전혀 그런 느낌이 들지 않아 게임에 -
부분 파괴 FPS 게임이 돌아왔다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CD CD 매뉴얼 1 매뉴얼 2 유탄발사기가 장착된 소총의 모습에서 지나간 군대의 악몽이 다시금 떠오릅니다. 패키지 뒷면을 보니 '처절한 복수'라고 적혀있군요. 상당히 섬뜩한 느낌입니다. 표현 자체는 그리 낯설지 않으나 부분 파괴로 유명한 솔져 오브 포춘 시리즈이기 때문일까요? 패키지를 열었 -
용을 더 부각시켰어야...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블루레이 블루레이 매뉴얼 1 매뉴얼 2 용과 용기사, 용을 이용한 다양한 액션 등을 소재로 한 게임인만큼 투구를 쓴채 어딘가를 응시하는 기사의 모습을 보여주기 보다는 화려하고 웅장한 용의 모습을 강조했다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그리고 패키지 뒷면의 '전장의 불꽃 속에 솟아오르는 영 -
안젤리나 졸리를 보여줘!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블루레이 블루레이 매뉴얼 1 매뉴얼 2 안젤리나 졸리가 패키지 앞면을 장식했다면 어땠을까요? 남자답고, 터프하고, 강인한 인상도 좋지만 때로는 게이머들을 위한 서비스로 그러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 괜찮을 것 같군요. 물론 패키지의 정보 전달 역할은 떨어질지 몰라도 보기엔 좋잖아요? 그 외에는 -
이것이 전장이다!!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블루레이 블루레이 매뉴얼 1 매뉴얼 2 미국 드라마 '밴드 오브 브라더스'를 재미있게 본 저에게 에어본의 패키지 앞면 사진은 뭉클한 감동을 전해줬습니다. 총탄이 빗발치는 가운데 목숨이 위험할 것을 알고도 낙하산 하나에 의지한채 몸을 내던져야 했던 연합군의 공수부대원들. 그리고 그들의 애환을 -
한글화된 PS3 버전 스크린샷
건전평범장미소년 -
과거로의 회귀? 아니면 새로운 도전? - WWE 스맥다운 대 로우 2008
건전평범장미소년과거의 스맥다운의 가장 큰 인기요인이라면 역시 이전의 커맨드 입력식 프로레슬링 게임에서 보기 어려웠던 아케이드 스타일의 시원한 액션과 쉬운 조작일 것입니다. 그러나 '넘어져도 좀비처럼 벌떡벌떡 일어나는' 현상 등으로 인해 현실성이 떨어진다는 비판을 받은 스맥다운 시리즈는 '스맥다운 대 로우(이하SVR)'시리즈로 접어들면서 부족했던 시뮬레이션성을 추가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