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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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3 성능을 체감할 수 있는 라쳇 앤 클랭크 : 퓨처 스크린샷
레인 -
PS3 게임이라면 이정도는 돼야...
레인PS3로 무대를 옮긴 라쳇 PS2 시절 우주의 평화를 위협하는 적들과 싸우느라 발에 땀나도록 뛰어다녔던 라쳇과 클랭크가 또다시 우주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돌아왔다. 그것도 퓨처라는 거창한 부제를 달고. 워낙 인기 시리즈이고 이미 해외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작품이니만큼 "꼭 사라. 두 개 사라!"라는 말로 리뷰를 끝낼 수도 있지만 혹시나 라쳇&클랭크 시리즈 -
황새가 되고 싶은 뱁새, 드래고니어즈 아리아
오스칼마계전기 디스가이아나 라퓌셀을 기억하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다. PS2 정식발매 초기에 한글화되어 발매되었으며 나름대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RPG게임으로 니혼이치소프트에서 개발했다. 디스가이아나 라퓌셀 등 아기자기한 2D그래픽을 활용한 게임을 대표적으로 만들어온 니혼이치소프트가 이번엔 2D가 아닌 풀3D를 택한 신작 RPG를 선보였다. 그 이름하야 -
xbox360용 피파 08 스크린샷
오스칼 -
피파! 축구게임의 왕자자리에 올라서겠다!
오스칼어느 분야에서든지 서로 경쟁관계에 있는 라이벌이라는 존재가 있기 마련이다. 게임 캐릭터에 빗대어 보자면 류와 켄(대전격투게임 스트리트 파이터의 라이벌)이 있으며, 연예계에서 보자면 요즘은 원더걸스와 소녀시대를 예로 들 수 있겠다. 그리고 게임장르에서도 라이벌이 존재한다. 바로 축구게임의 양대산맥인 위닝일레븐시리즈와 피파시리즈이다. PC패키지 시장이 강세였 -
차세대기에서 만나는 스맥다운 VS 로우 2008
후유유 -
거침없는 질주! 세가랠리 레보 리뷰 스크린샷
조충현 -
깔끔한 한글화의 스맥다운을 느껴라
후유유 -
참기름 드리프트의 강렬한 유혹
조충현과거로의 회귀! 본래의 게임성에 집중하라! 1995년 최초로 아케이드센터에 세가랠리라는 타이틀이 선보였을 때 그 특유의 조작감과 속도감에 수 많은 게이머들이 열광을 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요즘은 흔하디 흔해 집에서도 만져볼 수 있는 핸들을 사용한 드라이빙이 꽤나 신선하게 보였을 그 때 당시 더욱 강화된 그래픽으로 집에서 편히 누워 세가랠리의 차세대 버전을 -
세 쌍둥이...?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DVD DVD 매뉴얼 1 매뉴얼 2 PS3 버전은 붉은 배경이었습니다. PS2는 붉은색 배경이었습니다. Xbox360은 녹색 배경입니다. 똑같은 사진으로 도배하는 유통사도 있으니 그나마 배경색을 바꿔준 건 감사해야 할까요? 특히나 크리스티앙 호나우도와 같은 비싼 모델을 표지 모델로 사용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