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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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에서도 발전된 모습이 보인다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DVD DVD 매뉴얼 1 매뉴얼 2 언더테이커를 필두로 존 시나와 바비 래슐리까지 현 WWE를 대표한다고 할 수 있는 아이콘들의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또한 스맥다운과 로우 브랜드 밑에 보이는 ECW까지. 전체적으로 게임성이나 그래픽외에 게임 내 콘텐츠의 발전까지 보여주는 패키지의 모습입니다. -
문양이 인상적인데...?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케이스 앞 케이스 뒤 매뉴얼과 DVD DVD 매뉴얼 1 매뉴얼 2 알 수 없는 문양이 묘한 분위기를 느끼게 하는 패키지입니다. 무슨 게임인지 모르고 패키지를 집었다 하더라도 분위기에 어느 정도는 끌리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패키지 뒷면을 보니 오블리비언 시리즈가 모두 수록됐다는 문구가 눈에 -
현대전의 느낌을 더 살렸더라면...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DVD DVD 매뉴얼 1 매뉴얼 2 메달 오브 아너 시리즈와 함께 2차 세계 대전의 양대산맥을 이루고 있던 콜 오브 듀티 시리즈가 현대전으로 노선을 변경하고 처음으로 발매된 게임의 패키지입니다. 그덕에 다소 현대군의 복장을 한 병사의 큼지막한 모습과 배경에 떠있는 두 대의 헬기가 보이지만 현 -
PS3 성능을 체감할 수 있는 라쳇 앤 클랭크 : 퓨처 스크린샷
레인 -
PS3 게임이라면 이정도는 돼야...
레인PS3로 무대를 옮긴 라쳇 PS2 시절 우주의 평화를 위협하는 적들과 싸우느라 발에 땀나도록 뛰어다녔던 라쳇과 클랭크가 또다시 우주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돌아왔다. 그것도 퓨처라는 거창한 부제를 달고. 워낙 인기 시리즈이고 이미 해외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작품이니만큼 "꼭 사라. 두 개 사라!"라는 말로 리뷰를 끝낼 수도 있지만 혹시나 라쳇&클랭크 시리즈 -
황새가 되고 싶은 뱁새, 드래고니어즈 아리아
오스칼마계전기 디스가이아나 라퓌셀을 기억하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다. PS2 정식발매 초기에 한글화되어 발매되었으며 나름대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RPG게임으로 니혼이치소프트에서 개발했다. 디스가이아나 라퓌셀 등 아기자기한 2D그래픽을 활용한 게임을 대표적으로 만들어온 니혼이치소프트가 이번엔 2D가 아닌 풀3D를 택한 신작 RPG를 선보였다. 그 이름하야 -
xbox360용 피파 08 스크린샷
오스칼 -
피파! 축구게임의 왕자자리에 올라서겠다!
오스칼어느 분야에서든지 서로 경쟁관계에 있는 라이벌이라는 존재가 있기 마련이다. 게임 캐릭터에 빗대어 보자면 류와 켄(대전격투게임 스트리트 파이터의 라이벌)이 있으며, 연예계에서 보자면 요즘은 원더걸스와 소녀시대를 예로 들 수 있겠다. 그리고 게임장르에서도 라이벌이 존재한다. 바로 축구게임의 양대산맥인 위닝일레븐시리즈와 피파시리즈이다. PC패키지 시장이 강세였 -
차세대기에서 만나는 스맥다운 VS 로우 2008
후유유 -
거침없는 질주! 세가랠리 레보 리뷰 스크린샷
조충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