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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mian -
축구 게임의 완성
ulrara00위닝의 계절이 돌아왔다! 이제 막 가을이 시작되려는 9월 중순 어느날, 장소는 신촌의 모플스방… '폭풍 아르헨티나'라는 별명의 필자(이하는 전부 별명으로 처리)와 '크로스 잉글랜드' 님이 한팀, '화려한 드리블 브라질'님과 '몸빵 프랑스'님이 한팀이 되어 위닝 8로 2:2 대결을 하고 있었다. 게임은 어느덧 종반이 가까워가고 필자가 속한 아르헨티나 팀과 -
누구나 꿈꾸는 파일럿의 꿈을 향해~~
karmian누구나 꿈꾸는 파일럿의 꿈을 향해 한번씩은 누구나 하늘을 나는 꿈을 가진 적이 있을 것이다. 파일럿이란 그 칭호를 얻기 위해 아주 어릴 적부터 종이비행기를 날리며, 에어리어 88을 보며 공중전에 열광하는.. 비행기 편대의 선두가 되어 킬마크를 달고 돌아올 꿈들을 꾼 적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이는 그야말로 꿈일 뿐이었을 것이다. 그러 -
한국형 판타지...
최태웅조선의 판타지를 보여주마. 처음 칼 온라인을 접했을 때 "한국형 판타지" 라는 말을 듣고 상당히 혼란스러웠습니다. 동양의 세계관에서 판타지를 말한다라... 어딘가 앞뒤가 안맞는 말같기도 하고 지금까지 들어본적 없는 문구라 게임의 스타일이 머릿속에 잡히지 않았죠. 결국 호기심을 이기지 못하고 칼 온라인 안으로 들어가 보았습니다. 어설프지 않은 조선의 색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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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o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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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별이것이 바로 갑골문자 그리고 어드벤처 게임의 진수 EVE 기본적으로 내용은 추리물이랄까 커맨드를 이용한 진행 방식 사이트 체인지를 통해 마리나 쪽을 플레이 기본적으로 괜찮은 아가씨들이 많이 등장! 아싸 좋구나 필자가 좋아하는 야요이. 성우도 A급! 원작은 18금 게임이었다. 내용도 그렇고 성인 취향의 게임 이런 눈도 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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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tj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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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mi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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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처음에 escape를 보고 놀랬다. 아! esc였지-_-; CG동영상 그래도 깔끔하지 않은가.. 해석에 전혀 문제는 없다. 그래도 영어의 압박은.. 저곳으로~ 플리아 타겟을 잡고... 뭔가..-_-;;이상하다 이놈들은 다 한방에.. 게임오버 나무를 쳐서.. 좀 어설프기 짝이 없지만.. 클리어~ 저곳에 떨어 -
최근 들어 나온 타이쿤 중에는 가장 괜찮은 편
blue sky붕어빵 타이쿤의 대성공 이래로 타이쿤 게임은 지칠 줄 모르고 나오고 있다. 제목에 타이쿤이라는 이름이 들어간 게임도 부지기수인데, 타이쿤이라는 제목을 달고 나오지 않더라도 타이쿤 게임으로 분류될 수 있는 게임이 많이 있으니, 단일 장르로서는 가장 많이 개발되는 게임일 것 같다. 다른 나라에는 없는 아주 독특한 우리 나라만의 모바일 게임인 것이다. 이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