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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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신해서 싸운다.
진룡동물철권이 아니라고!!! 게임을 가장 많이 파는 곳이라면 국전이나 용산으로 꼽을 수 있을 것이다. 필자는 국전은 못 가봤지만 서울에 상경할 때 한번씩 용산을 간다. 그렇게 용산을 갈 때 마다 진열대에 쌓여있는 쥬얼게임들을 볼 수 있는데 참 웃긴 제목들이 많다. 그 중에 바로 오늘 리뷰를 할 블로디로어라는 게임도 있는데 이 블로디로어의 쥬얼게임 이름이 바로 -
외계 사냥꾼과 우주 괴물, 인간이 게임 속에서 맞붙다
진룡에일리언 VS 프레데터 전략게임으로 탄생 많은 유저들은 에일리언 vs 프레데터라는 제목의 게임을 가끔 봤을 것이다. 처음 에일리언과 프레데터는 영화로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졌으며 둘 다 시리즈물로 나와 외계인 공포영화로써 인기몰이를 했었다. 그렇게 영화가 인기가 있었기 때문에 에일리언과 프레데터를 소재로한 게임들이 많이 나왔었고 결국에는 에일리언과 프레데터 -
뱀파이어를 사냥하는 미녀이야기 두번째.
theo0뱀파이어는 사람의 피를 빨아먹고 사는 흡혈귀이다. 죽어서 썩지 않고 사람들의 피를 먹고 생명을 유지하는 이들은 서양에서는 우리나라의 구미호나 처녀 귀신 등과 같이 공포물에 단골로 등장하는 악의 무리들이다. 선악의 구분을 죽은 자와 산 자로 하는 이상한 논리에는 찬성할 수 없지만 사람들을 공격해서 피를 빨아 먹는 것은 용납할 수 없는 일. 이런 뱀파이어를 -
배트맨 컴백!
진룡배트맨으로 돌아온 UBI SOFT 레이맨 3를 제작했던 UBI SOFT에서 이번에는 멀티플렛폼으로 배트맨 - 라이즈 오브 신주(이하 배트맨)를 발매를 했네요. 대부분의 유저들이(사실상 전 국민 모두가 안다고 봐도 될지도)다 아는 캐릭터로써 예전에도 많은 게임화가 되었었죠. 필자에게 가장 기억에 남았던 배트맨 게임은 메가드라이브로 출시했던 배트맨입니다. 이 -
현실감있는 조작과 애니메이션풍의 그래픽으로 무장
아구리레이싱 장르의 오묘함 레이싱 장르는 그 어떤 장르보다 대중적이면서도, 한편으론 그 어떤 장르보다도 매니악한 굉장히 오묘한 장르다. 엑셀로 가속하고, 브레이크로 감속하며, 핸들을 움직여 자동차를 조종한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없기 때문에 레이싱 장르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지만, 자동차의 구동 방식에 따른 주행 기법이나 튜닝과 관련된 부분은 자 -
영화 '뱀파이어 해결사'가 게임으로 등장!
selseta주로 영화를 소재로 게임을 만드는 Fox Interactive의 게임답게 "버피 더 뱀파이어 슬레이어 (Buffy the Vampire Slayer)"(이하 버피)역시 드라마를 토대로 만든 게임이다. 1997년 미국 동명의 TV드라마를 토대로 만들어진 것인데 국내에는 뱀파이어 해결사라는 이름으로 소개되었으며 국내 케이블 TV를 통해 방영되고 있다. 동서를 -
내가 꾸민 로봇으로 전장을 누비다.
레인아머드 코어가 드디어 한글판으로... 아머드 코어는 3D 메카 액션중에서 상당한 네임밸류를 가지고 있는 작품이다. 하지만 장르자체가 일반인에게친숙하다기 보다는 매니아적인 요소가 강한 편이다보니 한글화되서 나오는 것은 기대도 하지 않았는데 필자의 이런 예상을 깨고 한글화가 되서 나오다니, 이제 비디오 게임의 한글화는 필수가 되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하지 -
헤일로의 아성을 위협하는 FPS 수작
selseta게임에는 영화라는 수식어가 자주 따라다니곤 한다. 영화가 가진 사실감이 게임에서는 가지기 힘든 매력이었기 때문인데 과거에는 비주얼이 삽입된 것을 강조하기 위해 영화 같은 게임을 강조했지만 근래에 들어서는 한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사실감 넘치는 화면이라는 것을 얘기하기 위해 영화를 도용한다. 영화 또한 게임을 싫어하지 않는다. 현실에서는 표현할 수 없는 흥 -
아르고스의 전사, 3D로 부활
진룡이놈도 부활? 요즘 옛날 게임들이 부활하는 것이 많군요. 패션도 옛 것이 부활하는 복고풍이 부는데 게임도 복고풍이 불어오나 봅니다. 옛날 게임들의 추억을 살리기 위해 새로운 플랫폼으로 옮겨 다시 부활하는 게임들이 많기 때문이죠. 필자가 리뷰한 레이맨, KOF도 다 부활한 시리즈물이고, 그 외에도 많은 작품들이 기종을 옮겨서 부활하고 있군요. 지금 리뷰 할 -
짜릿한 쾌감과 신선함을 느껴보자!
theo0"Amped(앰패드)"가 무슨 뜻일까? "Amped(앰패드)"가 무슨 뜻일까? 처음 앰패드를 접했을 때는 도무지 알 수 없는 게임 제목으로 인해 게임 소개를 보지 않고는 이 게임이 액션인지, 롤플레잉인지 구분이 안 되어, 심지어는 '심즈'와 유사한 게임이라고까지 생각이 들었었다. 그 생소하던 1편을 지나 이제 2편으로 다가온 "Amped 2(앰패드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