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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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꾸민 로봇으로 전장을 누비다.
레인아머드 코어가 드디어 한글판으로... 아머드 코어는 3D 메카 액션중에서 상당한 네임밸류를 가지고 있는 작품이다. 하지만 장르자체가 일반인에게친숙하다기 보다는 매니아적인 요소가 강한 편이다보니 한글화되서 나오는 것은 기대도 하지 않았는데 필자의 이런 예상을 깨고 한글화가 되서 나오다니, 이제 비디오 게임의 한글화는 필수가 되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하지 -
헤일로의 아성을 위협하는 FPS 수작
selseta게임에는 영화라는 수식어가 자주 따라다니곤 한다. 영화가 가진 사실감이 게임에서는 가지기 힘든 매력이었기 때문인데 과거에는 비주얼이 삽입된 것을 강조하기 위해 영화 같은 게임을 강조했지만 근래에 들어서는 한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사실감 넘치는 화면이라는 것을 얘기하기 위해 영화를 도용한다. 영화 또한 게임을 싫어하지 않는다. 현실에서는 표현할 수 없는 흥 -
아르고스의 전사, 3D로 부활
진룡이놈도 부활? 요즘 옛날 게임들이 부활하는 것이 많군요. 패션도 옛 것이 부활하는 복고풍이 부는데 게임도 복고풍이 불어오나 봅니다. 옛날 게임들의 추억을 살리기 위해 새로운 플랫폼으로 옮겨 다시 부활하는 게임들이 많기 때문이죠. 필자가 리뷰한 레이맨, KOF도 다 부활한 시리즈물이고, 그 외에도 많은 작품들이 기종을 옮겨서 부활하고 있군요. 지금 리뷰 할 -
짜릿한 쾌감과 신선함을 느껴보자!
theo0"Amped(앰패드)"가 무슨 뜻일까? "Amped(앰패드)"가 무슨 뜻일까? 처음 앰패드를 접했을 때는 도무지 알 수 없는 게임 제목으로 인해 게임 소개를 보지 않고는 이 게임이 액션인지, 롤플레잉인지 구분이 안 되어, 심지어는 '심즈'와 유사한 게임이라고까지 생각이 들었었다. 그 생소하던 1편을 지나 이제 2편으로 다가온 "Amped 2(앰패드 2)" -
엇갈린 시나리오가 매력적인 게임
campus아크가 없는 아크 더 래드라고 실망할 필요는 없다. 아크 더 래드 : 정령의 황혼은 SCEK에서 올해에 출시하기로 한 3대 RPG 게임 중 두 번째 작품으로 출시전부터 이소은씨의 주제가로 유명세를 탄 게임이다. 하지만 사실 이 게임은 PS가 출시됐을 때부터 PS를 대표하는 RPG 게임으로 자리잡았던 게임으로 국내에 정식으로 출시된 적은 없었지만 게임을 오 -
월트디즈니화된 젤다가 돌아왔다!
Dio솔직히 처음 젤다의 리뷰를 부탁 받았을 때는 어떻게 젤다의 리뷰를 써야 하는지 조금 걱정이 앞섰다. 게임을 해온지는 오래 되었지만 젤다 시리즈를 플레이 해본 것은 바람의 택트(일판)를 플레이 해본 것이 전부이기에 '명성에 맞는 평가라든지 내용을 적을 수 있을까' 라는 생각 때문이었다. 물론 예전부터 게임을 즐겨 왔기에 젤다가 얼마나 유명하며 평가가 대단한 -
헬기를 조종해 어려움에 빠진 사람들을 구해내자
최우진이 게임 아시나요? 「에어레인저2」라는 게임을 아는 사람이 몇 명이나 있을까? 「메모리즈 오프」, 「식신의 성」, 「XII STAG」 등의 다소 마이너하다고 할 수 있는 게임을 주로 유통해온 엠드림이 최근에 내놓은 게임인데, 필자의 주변사람들 중에서 「에어레인저2」라는 게임에 대해 들어본 사람은 거의 없고, 기대하고 있는 타이틀이니 어서 나왔으면 좋겠다고 -
과격한 와리오의 신나는 액션!
Dio반쪽뿐인 정식발매 와리오 월드는 올해(2003) 6월에 정식 발매가 되었지만 제대로 된 홍보도 없었고 특별한 주목도 받지 못한 채 기억 속으로 사라져 가고 있는 소프트이다. 물론 소수의 게임큐브 유저들이라면 알고 있을지는 몰라도 신상품의 홍보, 마케팅이라 것이 다른 기종의 사람들이나 모르는 사람들에게 게임을 홍보하며 기존유저는 물론 신규 유저수를 늘려 결 -
마리오 64에 이은 최고의 3D화된 마리오!
shims게임큐브는 찬밥!? 요즘 국내의 여러 매체를 통해 플레이 스테이션 2와 엑스박스의 싸움에 관한 기사를 자주 볼 수 있다. 하지만,해외에서는 여기에 닌텐도의 게임큐브가 빠지지 않는다. 결국 3 파전이란 말인데, 플레이 스테이션 2야 국내에서 첫 테이프를 끊고, 다른 콘솔보다 반년이상 먼저 게이머들에게 소개되었으니 그렇다 치더라도, 비슷한 시기에 국내에 선보 -
마리오 아저씨 드디어 골프를 시작하다
Dio많은 수의 게이머들에게 '실제로 골프를 즐겨보았는가?' 라고 질문을 하면 대부분 즐겨보지 못했다고 대답할 것이다. 사실 골프라는 스포츠는 일반적으로 어린 나이에 즐기기 어려운 종류인데다가 사용 장비도 고가의 제품이 대부분이라 쉽게 접할 수 없는 것이 일반적이다.(뭐 집안의 부모님이나 형제의 취미가 골프라면 이야기는 다르겠지만...)하지만 최근에는 골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