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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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의 시작점으로 돌아가다.
진룡캐슬바니아 스토리의 원점을 그린 작품 예전에 악마성이라는 이름을 달고 나온 게임들을 아는가? 뱀파이어와 벨몬드 일가의 싸움을 그린 이 게임들은 처음 일본내수용은 악마성이란 제목으로, 수출용은 캐슬바니아라는 제목으로 출시가 되어 많은 인기를 누렸던액션 게임들이다. 하지만 코나미가 최근 이런 이원화 정책을 버리고 수출용이든 내수용이든 제목을 캐슬바니아로 통일 -
미친듯이 달려보자.
아구리단순함의 매력 단순한 게임이라는 것이 꼭 나쁜 의미인 것만은 아니다.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란 의미로도 통하기 때문에 단순하다는 것은 오히려 크나큰 장점이 될 수도 있다. 특히나 요즘처럼 게임을 시작하기 전에 동봉되어있는 매뉴얼을 꼼꼼히 살펴봐야만 게임을 제대로 즐길 수 있을 정도로 복잡한 게임이 많이 나오는 상황에선 더더욱 말이다. 지금부터 -
국산 PS2용 레이싱 게임 1호
진룡최초 국내 제작 레이싱 게임 작년쯤? 때는 잘 기억나지 않습니다만, PS2가 정식으로 수입유통되고 나서 가끔 '국내 순수기술로 PS2용 레이싱게임이 제작되고 있다'라는 소식이 들려오고 게임 스샷이 한 장씩 공개가 되곤 했죠. 그 때부터 관심을 가진 필자는 언제 나올지도 모르는 게임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다행히도 이 게임이 2003년 10월 16일날 정식 -
코에이가 액션 롤플레잉을?
chuyun코에이 = 삼국지 ? 코에이라고 하면 으레 사람들은 삼국지 시리즈를 떠올린다. 하지만 요즘 나온 코에이의 게임들을 살펴보면, 이제는 코에이 = 삼국지 라는 공식을 깰때가 된 듯하다. 최근 PS2로 출시된 게임들인 '기타루 맨'이나, 지금 소개하는 '봉신연의2'를 보면 그러한 공식을 깨기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엿볼 수 있으니 말이다.(물론 '진 삼국무쌍'처럼 -
변신해서 싸운다.
진룡동물철권이 아니라고!!! 게임을 가장 많이 파는 곳이라면 국전이나 용산으로 꼽을 수 있을 것이다. 필자는 국전은 못 가봤지만 서울에 상경할 때 한번씩 용산을 간다. 그렇게 용산을 갈 때 마다 진열대에 쌓여있는 쥬얼게임들을 볼 수 있는데 참 웃긴 제목들이 많다. 그 중에 바로 오늘 리뷰를 할 블로디로어라는 게임도 있는데 이 블로디로어의 쥬얼게임 이름이 바로 -
외계 사냥꾼과 우주 괴물, 인간이 게임 속에서 맞붙다
진룡에일리언 VS 프레데터 전략게임으로 탄생 많은 유저들은 에일리언 vs 프레데터라는 제목의 게임을 가끔 봤을 것이다. 처음 에일리언과 프레데터는 영화로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졌으며 둘 다 시리즈물로 나와 외계인 공포영화로써 인기몰이를 했었다. 그렇게 영화가 인기가 있었기 때문에 에일리언과 프레데터를 소재로한 게임들이 많이 나왔었고 결국에는 에일리언과 프레데터 -
뱀파이어를 사냥하는 미녀이야기 두번째.
theo0뱀파이어는 사람의 피를 빨아먹고 사는 흡혈귀이다. 죽어서 썩지 않고 사람들의 피를 먹고 생명을 유지하는 이들은 서양에서는 우리나라의 구미호나 처녀 귀신 등과 같이 공포물에 단골로 등장하는 악의 무리들이다. 선악의 구분을 죽은 자와 산 자로 하는 이상한 논리에는 찬성할 수 없지만 사람들을 공격해서 피를 빨아 먹는 것은 용납할 수 없는 일. 이런 뱀파이어를 -
배트맨 컴백!
진룡배트맨으로 돌아온 UBI SOFT 레이맨 3를 제작했던 UBI SOFT에서 이번에는 멀티플렛폼으로 배트맨 - 라이즈 오브 신주(이하 배트맨)를 발매를 했네요. 대부분의 유저들이(사실상 전 국민 모두가 안다고 봐도 될지도)다 아는 캐릭터로써 예전에도 많은 게임화가 되었었죠. 필자에게 가장 기억에 남았던 배트맨 게임은 메가드라이브로 출시했던 배트맨입니다. 이 -
현실감있는 조작과 애니메이션풍의 그래픽으로 무장
아구리레이싱 장르의 오묘함 레이싱 장르는 그 어떤 장르보다 대중적이면서도, 한편으론 그 어떤 장르보다도 매니악한 굉장히 오묘한 장르다. 엑셀로 가속하고, 브레이크로 감속하며, 핸들을 움직여 자동차를 조종한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없기 때문에 레이싱 장르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지만, 자동차의 구동 방식에 따른 주행 기법이나 튜닝과 관련된 부분은 자 -
영화 '뱀파이어 해결사'가 게임으로 등장!
selseta주로 영화를 소재로 게임을 만드는 Fox Interactive의 게임답게 "버피 더 뱀파이어 슬레이어 (Buffy the Vampire Slayer)"(이하 버피)역시 드라마를 토대로 만든 게임이다. 1997년 미국 동명의 TV드라마를 토대로 만들어진 것인데 국내에는 뱀파이어 해결사라는 이름으로 소개되었으며 국내 케이블 TV를 통해 방영되고 있다. 동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