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애니메 엑스포 2026' 무대에서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선봬
넷마블이 '애니메 엑스포 2026'에서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를 선보인다.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넷마블네오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준비 중인 신작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개발사 넷마블네오)가 오는 7월 2일부터 5일(현지 시간)까지 LA 컨벤션 센터 일대에서 진행되는 '애니메 엑스포 2026'에 참가한다고 8일 밝혔다.

넷마블은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 확장되는 세계(EXPANDING UNIVERSE)' 세션에 참여하며, 성진우 역의 미국 성우 '알렉스 리(Aleks Le)'와 개발진이 출연해 게임에 대한 소개를 진행한다.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는 지난 '지스타 2025'에서 게임이 최초 공개됐다. 넷마블은 이후 발전된 게임 플레이 영상과 신규 캐릭터, 개발 비하인드 등을 새롭게 선보일 계획이다.
또 현장에서는 현장에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행사 당일 '알렉스 리'의 사인 포스터를 선착순으로 증정하며, 이용자들로부터 사전에 질문을 받아 행사 당일 Q&A를 진행할 예정이다.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는 로그라이트 액션 RPG로 모바일·PC 플랫폼으로 개발 중인 신작이다. '나 혼자만 레벨업' 애니메이션을 기반으로 하며, 원작에서 상세하게 묘사되지 않았던 '윤회의 잔'을 사용해 과거로 돌아간 '성진우'가 차원에 틈에서 보낸 27년간의 군주 전쟁 서사를 담고 있다.
특히, 이번 작품의 핵심 조력자로, 각각 광명·마탄·서리·염화·폭풍 등 다양한 속성을 지닌 초월적 존재 ‘이타림의 사자들’이 등장한다. 차원의 틈새의 균형을 지키기 위해 성진우와 계약을 맺고 자신들의 힘을 성진우에게 빌려주게 된다. 이들은 전투 중 랜덤으로 버프를 제공해 플레이어의 전투 스타일을 변화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