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릭컬 리바이브', 3주년 기념 콘서트 '엘리아스 학예회' 개최

모바일 게임 '트릭컬 리바이브'가 서비스 3주년을 맞아 게임 속 음악과 이야기를 오케스트라 공연으로 선보인다.

OGN은 오는 10월 3일과 4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트릭컬 리바이브 오케스트라 콘서트 엘리아스 학예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공연은 이틀간 오후 2시와 오후 7시 하루 두 차례씩, 총 4회 진행된다.

이번 공연은 '트릭컬 리바이브'의 주요 음악을 웅장한 오케스트라 연주로 선보인다. 특히 게임이 지닌 감성과 이야기를 음악과 영상으로 풀어내며 원작 이용자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공연 제작과 진행은 '파이널 판타지 피아노 콘서트: Crystalline Resonance', '엘든 링 심포니 콘서트' 등을 선보인 낫싱벗칠이 맡는다. 주요 연주곡으로는 '끝까지 걸어가고 싶어'와 'Eternal Dreamer'가 포함됐다.

여기에 특별 출연진도 무대에 오른다. 가수 '앤씨아'가 라이브 가창으로 공연에 참여하며, '슈로와 우로스' 역의 성우 '방연지'와 '이드' 역의 성우 '채림'이 참여하는 특별 낭독회 이벤트도 마련된다. 여기에 특별 게스트가 오케스트라 무대에 직접 참여해 공연의 특별함을 더할 예정이다.

공연장을 찾은 티켓 구매 관람객에게는 관람객 특전 굿즈 세트와 인게임 특전 아이템이 지급된다. 이 밖에도 '트릭컬 리바이브 엘리아스 학예회'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오케스트라 콘서트 특별 굿즈도 판매될 예정이다.

티켓 예매는 오는 9월 4일 정오부터 티켓링크에서 시작된다. 이번 공연은 OGN이 주최하고 낫싱벗칠이 주관한다.

트릭컬 리바이브 3주년 오케스트라 콘서트
트릭컬 리바이브 3주년 오케스트라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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