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검은사막 모바일, 거점전 개편한 '요새쟁탈전' 테스트 서버 9월 1일 오픈
펄어비스는 자사가 서비스 중인 MMORPG(대규모 다중 접속 역할 수행 게임) '검은사막 모바일'의 거점전을 개편한 '요새 쟁탈전' 테스트 서버를 9월 1일 오픈한다고 28일 밝혔다.
'요새 쟁탈전'은 공성전으로 향하는 관문으로, 광활한 전장에서 길드 간 경쟁하는 콘텐츠다. 최대 6개 길드, 300명이 참여할 수 있다.
테스트 서버는 공식 서버에서 'BDM 테스트 서버 이용 신청' 버튼을 누르면 입장할 수 있으며, 캐릭터 생성시 리마스터 경험의 서를 활용해 즉시 115레벨까지 성장시킬 수 있어, 다양한 전략을 시험해볼 수 있다.
테스트 서버 오픈을 기념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에 참여하면 질서의 두루마리, 미확인 혼돈 기술 비전, 정제수·유자차·시계 태엽 선택 상자, 시간이 깃든 반려동물 선택 상자(7세대) 등을 받을 수 있다.
본 서버에서는 이용자의 성장 단계에 맞춰 휘장과 문양 각인서 아이템을 간소화했다. 또한, 지난 7월 하이델 연회 이후 까마귀상단의 영약, 장신구, 응축된 검은 기운 등 성장 과정에서 활용되는 아이템을 순차적으로 정비하며 콘텐츠 접근성을 높였다.
글로벌 통합 서버 1주년을 기념한 ‘흑정령의 세계 일주’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접속 보상으로 획득한 카드를 활용해 5대륙 테마의 게임판을 완주할 수 있다. 게임판을 완주하면 봉인된 전승의 고리, 아크라드, 검은 사당 입장권, 공허의 눈을 획득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