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우스: 오만의 신’, 첫 신규 서버 그룹 ‘데메테르’ 오픈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에이버튼(대표 김대훤)이 개발하고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신작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에 오는 9월 2일 오후 8시 신규 서버 그룹 ‘데메테르’를 열고 첫 정기 업데이트를 실시한다.
컴투스가 서비스하고 에이버튼이 개발한 신작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은 지난 26일 낮 12시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뒤 채 하루도 안 된 18시간 만에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매출 순위 1위에 오르모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작품이다.
‘데메테르’는 서비스 시작 이후 처음 추가하는 서버 그룹으로, 총 3개 서버로 구성된다. 출시 후 이어지는 유저 증가와 접속 수요에 대응해 서버 운영 기반을 확대하고, 보다 원활한 플레이 환경을 제공한다. 신규 서버 오픈을 기념하여 핫 타임 이벤트와 온타임 이벤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첫 정기 업데이트로 다양한 신규 콘텐츠도 선보인다. 먼저 새롭게 열리는 ‘미다스의 금고’는 시스템이 지정한 상품을 매입하고, 유저가 이를 판매해 게임 내 재화인 ‘다이아’를 획득하는 콘텐츠다. 상품별 매입 가능 횟수는 서버 전체를 기준으로 정해지며, 정해진 수량이 소진될 때까지 판매할 수 있다. ‘획득 사냥터 확인’ 기능을 통해 현재 매입 중인 상품의 획득처도 손쉽게 찾을 수 있다.
다양한 방식의 경쟁을 즐길 수 있는 ‘오디세이아’에는 ‘길드 레이드’가 개방된다. 길드원들이 함께 보스 몬스터를 공략하며, 성공 보상은 난이도와 관계없이 주 1회 획득할 수 있다. ‘공격대’ 설정으로 길드원별 역할을 나눠 전략적으로 공략할 수 있으며, ‘징집’ 시스템을 활용하면 접속하지 않은 길드원도 전투에 참여해 기여할 수 있다.
이와 함께 40레벨부터 이용할 수 있는 ‘개인 상점’도 선보인다. 계정 내 캐릭터가 달성한 최고 레벨에 따라 판매 상품이 단계적으로 달라지며, 상품 목록은 매일 오전 5시에 자동 갱신된다.
한편, 지난 8월 26일 서비스를 시작한 ‘제우스: 오만의 신’은 그리스 신화를 재해석한 세계관을 바탕으로 개성 있는 8개 클래스와 다양한 전투·성장 콘텐츠를 선보이며, 모두가 즐기는 경쟁을 지향하는 MMORPG다. 컴투스는 앞으로도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장하며, 안정적인 서비스를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