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록', 최강의 클랜 가리는 '최강클랜전' 성황리에 종료

넥슨(대표 김정주)은 드림익스큐션(대표 장윤호)이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FPS 온라인 게임 '워록'의 최강 클랜을 가리는 '최강클랜전' 오프라인 결선 행사가 성황리 종료됐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주 토요일, 일요일 이틀간 연속으로 진행된 이번 '최강클랜전' 오프라인 결선 행사에는 온라인 예선을 통과한 총 32개 클랜이 참석하여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맘껏 뽐냈다. 특히, 폭우가 쏟아지는 악천 후 속에서도 소속 클랜 선수들을 응원하고자 참석한 400여 명의 '워록' 게이머들로 인해 행사장의 열기는 더욱 뜨겁게 타올랐다.

이번에 진행된 '최강클랜전' 오프라인 결선을 통해 최종 승리 클랜은 'sniper clan'에게 돌아갔고, 'TDO TakeDownOnline' 클랜과 'HIT&RUN' 클랜이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워록' 유명 클랜 중 하나인 'sniper clan'은 소속 게이머들의 뛰어난 개인기와 경쟁 클랜들을 압도하는 뛰어난 조직력을 선보이며 행사장을 찾은 많은 '워록' 게이머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넥슨의 민용재 이사는 "'워록' '최강클랜전'이 성황리에 종료될 수 있도록 뜨거운 성원을 보내주신 게이머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말씀 전한다"며 "앞으로 클랜 게이머 분들이 더욱 재미있게 '워록'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기획 중에 있다. 곧 진행될 온게임넷 방송 리그와 함께 '워록'에 지속적인 관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넥슨은 '최강클랜전'에 온 많은 게이머들을 위해서 '즉석 토너먼트 및 이벤트 전'과 푸짐한 경품이 걸린 '클랜 응원전' '열혈 응원상' '로또 이벤트 우승팀을 맞춰라!' 등의 이벤트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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