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폭스', '게임올림피아드수원 2007' 홍보대사 위촉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대표 서수길, 박관호)는 자사의 프로 게임단 '위메이드 폭스'가 오는 15일 개최되는 '게임올림피아드수원 2007'의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됐다고 7일 밝혔다.
'게임올림피아드수원 2007'은 수원시와 경기도 수원교육청에서 주최하는 행사로, 오는 15, 16일 수원 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되며, '위메이드 폭스'의 시범경기와 전국 e스포츠 대회, UCC 공모전, 학생과학축제 한마당, 지능로봇 레이싱 대회 등 다양한 부대 행사 등이 열린다.
'위메이드 폭스'의 김양중 감독은 지난 6일 수원시청 시청장 실에서 김용서 수원 시장으로부터 위촉장을 받았으며, '위메이드 폭스'는 오는 15일 시범경기와 팬사인회를 갖고,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해 홍보대사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위메이드 폭스'의 김양중 감독은 "'위메이드 폭스'가 첨단도시인 수원의 '게임올림피아드 2007'의 홍보대사가 돼 영광이다"라며 "외국 게이머들이 한국 게임을 이용하고, e스포츠 분야에서 우리나라를 벤치마킹 하는 것은 우리가 건전한 게임문화 조성을 위한 환경을 만들어야 하는 이유를 말해주고 있다. 이를 위해서라도 가족인 함께하고, 학생들을 위한 전국단위의 게임 축제들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게임올림피아드수원 2007' 홈페이지(www.gosuw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