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타일 풋볼, CBT 첫날부터 동접자 6,000명 돌파
JCE(대표 송인수)는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 예정인 축구 온라인 게임 프리스타일 풋볼의 최종평가전이 동시접속자 6,000명을 돌파했다고 금일(8일) 밝혔다.
프리스타일 풋볼은 최종평가전 시작과 함께 몰려든 많은 게이머들로 인하여 서버를 증설하는 등 첫날부터 성황을 이뤘으며 동시접속자 수는 최종평가전이 시작된 이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한편 JCE는 지난 6일 이번 최종평가전의 마지만 콘텐츠라 할 수 있는 프로리그를 공개했다. 프로리그는 레벨 20부터 입장할 수 있는 콘텐츠로 각 포지션의 전직, 지역연고제 선택, 명성치 획득을 통한 스킬 구매 등을 포함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장지웅 JCE 사업본부장은 "주말 이후에도 동시접속자 수가 계속 늘고 있어 고무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며 "지속적으로 동시접속자가 증가하고 있는만큼, 이 기세를 몰아 빠른 시일 안에 정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 고 밝혔다.
프리스타일 풋볼의 최종평가전은 10일(토)까지 매일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주말에는 오후 3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되며, 순금5돈 트로피, 문화상품권, 프리스타일 포인트 등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실시하고 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fsf.joycity.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