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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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의 또하나의 주인공, 동키콩이 간다!
igelau -
말로하는 격투게임! 역전재판 3!
바람의별이번에는 법정에서 배틀이다 2001년 10월 12일, 기발한 외도를 즐겨하는 제작사 캡콤에 의해 '법정 배틀'이라는 새로운 장르가 탄생하였다. 그 주인공은 올해로 시리즈 3편째를 맞이하는 역전재판이다. 아무리 유저에게 어필하기 위한 신장르 창조가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해도, 법정 배틀이라 는 장르와 그에 맞춘 듯한 역전재판이라는 제목은 적잖이 생소하고, -
기행중 한컷
흑조 -
탑 스핀 리뷰 스크린 샷
theo0메인메뉴 화면 기술 배우기 대전시 스킬표 상하이 경기장 실망하는 선수 리플레이 화면 중간 휴식 시간 로딩 화면 선수 입장 다리의 털까지^^; 멋지게 몸을 날려 받아랏! 이런 젠장.. 리스크 샷 마이클 창 3분할 리플레이 승리의 환호 -
귀여운 아기공룡과 함께
igelau -
GBA에서도 3차원 게임은 문제없다구!
igelau -
젤다를 휴대용에서!!!
바람의 별닌텐도의 간판 RPG 부활!! 젤다의 전설 시리즈는 닌텐도의 마리오, 동키콩, 별의 카비 등과 함께 간판 타이틀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소프트이다. FC부터 시작해 지금의 게임큐브까지 그동안 발매된 닌텐도의 하드웨어에서는 팬들이 찾는 1순위 소프트로 그 인기를 가늠할 수 있다. 이것은 SFC로 발매된 젤다의 전설 - 신들의 트라이포스가 한 획을 그음과 동 -
마리오와 동킹콩의 오랜 라이벌전이 재현되다
바람의 별중년의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남자 마리오는 굉장히 독특한 캐릭터이다. 80년 초 비디오 게임의 탄생과 함께 생겨난 캐릭터로 요즘의 캐릭터들과는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짧막한 키에 멋드러지게 기른 콧수염, 조금은 처진 배, 눈에 확 들어오는 빨간색 옷, 게다가 왕자님이나 용사 같이 멋진 직업도 아니고 배관공이라는 지저분한 직업을 가진 아저 -
3초의 미학!!!
바람의 별주어진 시간은 3초 흔히들 광고는 10초의 미학이라고 한다. 짧은 시간 동안에 자사의 제품에 대한 모든 것을 어필 해야 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유명한 음악을 쓰기도 하고 기발한 문구를 만들거나 자극적인(?) 영상을 보여주기도 한다. 작년 여름 '니들이 게맛을 알아!'라는 햄버거 광고가 대히트를 쳤고 부자 열풍과 힘든 경제 생활을 반영하여 '부자되세요~'라 -
슈퍼 로봇 대전 D와 함께 하자
바람의 별GBA에서 다시 한 번 전화의 불꽃이 일어난다. 흔히들 슈퍼로봇대전(이하 로봇대전)은 꿈의 대전이라고 한다. 예전에 FC로 발매된 '최강의 7인'처럼(당시 인기를 끌고 있던 만화 캐릭터들이 한 자리에 모인 그야말로 꿈의 게임이었다. 게이머들의 바람이 이루어진 대표적인 전캐릭터 한 자리에 모여라 게임)각종 게임,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로봇들이 한 자리에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