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라이더' 중국에서 기염토해, 동시접속자 70만명 돌파

넥슨(대표 김정주)이 서비스 중인 '카트라이더'가 중국에서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넥슨은 금일(13일) 캐주얼 레이싱 온라인 게임 '카트라이더'가 중국에서 정식 서비스 5개월만에 동시접속자수가 70만을 돌파 했다고 밝혔다.

중국에서 '파오파오 카띵쳐'라는 이름으로 서비스 중인 '카트라이더'는 이번 70만 돌파로 사실상 현재 중국내에 가장 인기가 있다는 '월드오브워크래프트'를 넘어서게 됐다.

'카트라이더'의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정영석 개발 본부장은 "한국의 인기 게임 '카트라이더'가 중국 온라인 게임 시장에서도 큰 사랑을 받아 기쁘게 생각한다"며 "현지 고객들의 눈높이에 맞춰 꾸준히 재미있는 게임 콘텐츠를 보강하고, 다양한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전 국민의 드리프트'라는 중국 서비스 홍보 문구처럼 많은 분들이 즐겁게 게임을 즐기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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