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라이더, 11차 리그 VJ로 활동할 '카트걸' 선발

넥슨(공동대표 서민, 강신철)은 오는 5월12일부터 진행되는 카트라이더 11차 리그에서 VJ로 활동할 '카트걸'을 모집한다고 금일(8일) 밝혔다.

'카트걸' 선발 과정은 8명의 후보를 선정하는 서류심사와 이를 4명으로 압축하는 온라인 투표, 그리고 최종 우승자를 가리는 카메라 테스트의 순서로 진행된다.

'카트걸'에 도전하고 싶은 사람은 카트라이더 홈페이지에 공개된 이메일 주소로 자기소개서와 사진을 보내면 신청할 수 있다.

넥슨의 조재유 팀장은 "국민게임 '카트라이더'의 얼굴로 활동할 매력적인 '카트걸'을 기대한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카트라이더 홈페이지(kart.nex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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