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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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어의 선택으로 이루어진 한 인간의 인생을 뒤돌아보는 재미
selseta몬스터를 처리하고 돈을 모아 상점에서 장비를 구입한다. 이것은 RPG를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기본 중에 기본이다. 게임이 정한 규칙이기 때문인데 RPG를 포함한 거의 모든 게임이 이 규칙 안에서 게임을 꾸려 나가게 된다. 마스터의 제량에 따라 게임의 룰이 변하는 덕분에 정해진 틀이 유동적인 테이블 토크(TRPG)도 엄밀히 따져본다면 예외 -
샤이야 2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 스크린샷
레인 -
힙합과 격투의 어울림
조비패키지 겉 패키지 속 뉴욕 시내를 두 손에 담고 있는 매서운 눈매의 사나이가 인상적인 데프젬 파이트 뉴욕의 패키지입니다. 이 패키지의 앞면을 처음 본 사람이라면 과연 무슨 게임일까?라는 생각을 하게 될 것 같은데요. 어쨋거나 뉴욕을 거머쥐는 사람이 되는 것이 목적인가 봅니다. 패키지의 뒷면을 보면 대충 어떤 게임인지 감이 잡힙니다. 뒷 -
주인공이 007이 아니다?
조비패키지 앞 패키지 뒤 골든 아이 로그 에이전트의 패키지는 강렬한 눈빛과 총을 가진 요원을 패키지 모델로 내세우고 있습니다.(표지만 언뜻 봐도 영화 007의 플레이보이 이미지를 가진 제임스본드가 아니라서 당황스러운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제목을 직역해 말장난을 하자면 황금 눈 도둑 요원 정도입니다) 패키지 뒷면은 게임의 스크린 샷을 통해 -
리뷰 스크린 샷
리나Han -
리뷰 스크린 샷
후유유 -
劍은 몸으로 익히고 마음으로 베는 것...
리나Han劍은 몸으로 익히고 마음으로 베는 것.... 필자가 검도를 배웠던, 그리고 지금도 배우고 있는 와중에 항상 가슴 속에 담아두고 있는 말이 있다. 바로 "劍은 몸으로 익히고 마음으로 베는 것"이라는 말이다. 이 말은 검을 배우기 위해서는 부단하고 실천적인 노력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몸으로 익힌다"고 하며, 검을 익힘에 있어 자신을 이기는 것이 무엇보다 중 -
1차 클로즈 베타를 함께 한 후...
karmian데코온라인 1차 클베를 마치며 유저들에게 동화풍의 판타지 세계로 조용히 다가선 데코 온라인 1차 클로즈 베타가 막을 내렸다. 단 7일간 오후 5시부터 11시까지의 짧은 운영과 999명 이라는 소수의 인원만 참가한 테스트였음에도 불구하고 처음에 제한했던 렙제 30을 넘어 나중에 다시 제한했던 40레벨 만렙 도달자가 상당수 있었을 만큼 그 분위기가 뜨거웠던 1 -
게임은 곰탕이 아니다.
후유유후유유의 롤러코스터 타이쿤 2 – 와키월드 리뷰를 읽어본 유저라면 후유유가 리뷰에서 패치를 CD로 만들어 따로 판매하지 말아 달라고 했던 것을 기억할 것이다. 와키월드를 맡았던 탓에 타임 트위스터까지 맡아서 해야 했는데.. 정말 후유유 완전 새된 기분이다. 왜 그런지는.. 후유유의 리뷰를 참조해 주길 바란다. 타임 트위스터 단순한 놀이공원 -
리뷰 스크린 샷
레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