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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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나로크 기행기 19부
최진경- 라그 1주년 특별 이벤트!! - 8월 1일, 라그나로크 상용화 1주년의 날. 무지막지한 이벤트를 한다고 한 달 전부터 유저들의 입담을 들어왔었기 때문에 무슨 이벤트를 할지 참으로 궁금했다. 공식홈에 들어가보니 돌반지 이벤트와 바포메트 이벤트, 그리고 크리스탈 이벤트를 한다고 써 있었다. 그러나 필자의 눈에 들어온 단어는 하나 뿐. "비회원 무료 게임의 -
라그나로크 기행기 18부
최진경- 대대적인 업데이트! 그리고 새로운 직업 - 작년부터 유저들의 가슴을 설레게 해온 2-2차 직업들이 드디어 패치 되었다. 더불어 아이템 패치와 신도시 및 새로운 던전까지 패치가 되어 패치 당일 날에는 서버 폭주 때문에 게임을 제대로 할 수 없는 사태에까지 이르렀다나 어쨌다나..-_-a 아무튼 이번에는 새로 나온 2-2차 직업에 대한 소개를 해 보려고 한 -
라그나로크 기행기 17부
최진경- 라앤 만들고 싶어라 -_ㅠ - 아 오늘도 좋은 하루...는 얼어 죽을...-_;;; (좋은 일이 있을리가 없다;;) 렙업도 고만고만하고... 돈 모으는 일도 이제 질리기 시작. 길원들도 각자 렙업에 열중하느라 필자에게는 무관심하다. 뭔가 재미있는 일 없으려나.-_- 여느 때처럼 프론 9시에 앉아서 빈둥대고 있는데 재미있는 광경이 눈에 들어왔다. 바로 -
라그나로크 기행기 16부
최진경- 아첸트 길드의 현재 재정상태는... - 가끔 지나가는 유저들은 가만히 앉아서 구경하고 있노라면, 뭔가 말 할 수 없는 억울함과 함께 눈물이 솟구쳐 오른다. 누구는 +6셋이다 +8셋이다 5마제다 어쩌고저쩌고 떠들고 다니는데 늘 모여서 띵가띵가 잡담만 늘어놓는 아첸트 길원들은.. 필자를 포함해서 "와 저 사람 갑부네"라고 할 만한 사람이 단 한 명도 없다 -
라그나로크 기행기 15부
최진경- 라그나로크 공성 시스템에 관해... - 패치 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공성전에 대해 언급하는 것은 아직 시기상조일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뭔가 공감할 것 같은 유저분들이 있을 것 같으니 이번에 패치 된 공성 시스템에 관해서 필자의 의견을 조금 나열해 보겠다. 일단 라그온의 공성 시스템이란, 네 개의 도시에 있는 성 안 쪽에 존재하는 엠펠리움을 파괴하는 길 -
라그나로크 기행기 14부
최진경- 터틀 아일랜드! 그리고... - 몹스킬도 신나게 구경했으니 오늘은 슬슬 새로운 사냥터라는 거북섬으로 이동을 해 보기로 했다. 보조 프리인 이카 오라버님과 파티를 맺고 거북섬을 가기 위해 출동…했으나 워프를 타려고 해도 NPC가 워프를 안 열어주더란 말씀! ㅠ_ㅠ 왜 그런가 이상해서 옆에서 쉬고 계시던 한 유저분께 물어보니 이곳 저곳 돌아다니며 특정 N -
라그나로크 기행기 13부
최진경- 새 길드 창설! 그리고 패치... - 필자가 라그온을 시작한지도 어느새 두 달을 훌쩍 넘었다. 경력이 쌓이면 늘어가는 것은 텃새뿐이라 했던가... 필자도 어느 정도 "유저 다운 유저" 소리를 들을만한 컨트롤을 지녔다고 생각할 즈음, 뭔가 굉장히 획기적이고 멋진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 내 길드를 만들어보쟈… +_+- 이 얼마나 멋진 아이디어인가... -
라그나로크 기행기 12부
최진경- 라그나로크의 결함, 바로 무엇인가… - 오늘은 기행기를 떠나서 잠시 사적인 이야기를 하겠다. 뭐 특별한 이야기는 아니고, 필자가 기행기를 진행하면서 느낀 라그나로크 온라인이라는 게임에 대해서 이야기를 좀 풀어놓으려고 한다. 에…뭐 관심 없는 유저들은 보지 않아도 무방하다.;; 필자는 라그온을 하기 전부터 많은 유저들이 라그온에 대해 "돈 내고 하는 유료 -
라그나로크 기행기 11부
최진경- 오늘도 렙업을 향해…ㅡ_- - 늘 그렇듯이 필자는 동렙의 얀 오빠를 끌고 사냥터 이곳 저곳을 기웃거렸다. 오랜만에 아템 좀 줍자는 필자에 말에 마음이 흔들린 얀 오빠와 함께 간 곳은 게펜 던전. 몹도 많고 보스몹 중 가장 멋진 도플갱어 님♡이 나오는 곳으로 운만 좋다면 여러가지 좋은 아템들을 주을 수 있는 곳이다. 얀 오빠의 화려한 스킬들을 감상하며 -
라그나로크 기행기 10부
최진경- 블스는! 프리가 필요하다…ㅡ_-… - 길드에 들어 온 이후로 렙업은 때려치고 프론에만 죽 눌러 앉은 필자는 그 날도 그렇게 프론 9시 꽃녀 (9시 카프라 바로 밑의 공터;) 에서 한가하게 앉아서 잡담을 나누고 있었다. 그러나 매일 그렇게 백수짓만 하는 필자가 불쌍해 보인 듯, 프리스트인 얀 오빠가 다정히 말을 건넸다. YAN™: 얼음아…심심한데 사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