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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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나로크 기행기 6부
최진경- 파티플은 힘든 것. 게다가 균등이 아닐 시에는 더 그런 것이다.. - 요새 필자가 가입한 파티의 파티장이신 달뱅님과 스타님의 모습이 통 보이시지 않아 며칠 동안은 따분한 렙업만을 계속해서 해야 했다. 뭐 고렙되는 건 좋지만 고렙을 만들기 위해 게임하는 것만은 아니지 않은가? (뭐 그런 사람도 있겠다만 넘어가자고..) 레벨이 올라가는 건 재미있었지만 그 -
라그나로크 기행기 5부
최진경- 전투블스의 길을 향하여…! - 이즈루드에서 죽어라 노가다 한 것이 벌써 며칠 째. 뭐 지겹긴 했지만 경험치를 많이 줘서 그나마 위안이 되는 생활이었다. 하지만 솔로플의 길이 너무나 험난하여 하루에도 몇 번씩 그만두고 싶다는 유혹과 싸워야 했다...ㅠㅠ 아무튼 어찌 어찌하여 잡렙이 40이 맞춰졌을 때의 그 기쁨이란! 정말 말로 다 표현 못할 감동이 필자 -
라그나로크 기행기 4부
최진경이즈루드 던전에서 사냥한지가 꽤 돼었을 듯. 처음에는 2층에서 바돈이나 타라 프로그등을 잡으면서 레벨 업의 희열을 빨리빨리 느꼈었다. 그러나 레벨이 40이 넘어가면서부터 도통 레벨 업 수치 오르는 속도가 느려지기 시작하더니 레벨이 42가 넘어가자 수치가 올라가는지 안 올라가는지도 모르겠더라..ㅡㅡ 그래서 필자는 마음을 굳게 먹고 빨물을 잔뜩 챙겨서 3층으 -
라그나로크 기행기 3부
최진경- 기본을 알아야 재미있어요~ - 요번에는 잠시 기행기를 떠나서 필자의 사설을 써 보도록 하겠다. 아무래도 기행기를 보는 많은 눈들이 필자의 캐릭터인 상인 및 타 캐릭터에 대한 지식이 약간은 부족한 듯 싶기 때문에! (사실은 이즈루드 던전 노가다 기행이 너무 재미가 없기 때문에… ㅡㅡ;;) 라그나로크라는 게임 자체를 완벽하게 이해했다 하더라도 게임 캐릭터 -
라그나로크 기행기 2부
최진경- 공돈 벌다.. - 빨간 물약을 열심히 빨면서 엘더 윌로우를 잡긴 했지만 아무래도 힘이 부치기 시작했다. 예하트님과 가람님께 받은 10만 제니 (Z-라그나로크 화폐단위)도 이것 저것 잡다한 아이템들을 사느라 거의 떨어진 상태. 레벨을 29정도로 올려놓긴 했지만 덱스와 바이탈이 형편없이 낮은 필자에게 물약없는 사냥이란 상상도 할 수 없었다. 물약은 떨어져 -
라그나로크 기행기 1부
최진경- 초보의 세계로 뛰어들다 - 서버 : 케이아스 캐릭터 : 상인. 전투블랙스미스를 향해 열렙중. 캐릭명 : 얼음과 불의 노래 한마디 : 라그온 할 사람들~ 요기 붙어라~ =ㅅ= 때는 바야흐로 2003년 2월 14일. 필자는 패키지 게임을 버리고 외도를 해 보기로 결심했다. 그 외도의 대상은 바로 라그나로크 온라인! 원체 해보고 싶은 게임이기 -
리니지 2 기행기 15부
고경민아쉬웠던 문자이벤트도 끝나버리고..(꽝으로 ㅡㅡ) 이젠 윈드수스 밭을 떠날 때가 되었다. 43레벨이 되어 스포일 5단계를 배우고 열심히 돼지를 잡았지만~ 스포일에 실패를 하지 않을 뿐 정돌을 마구마구 뱉어내지는 않았다. 하지만 이미 녹색으로 변해버린 그 동네 모든 몹이 날 슬프게 했다. 그리고 44레벨이 되자.. 의욕상실 '-';;;; 상아탑을 가볼까~ -
리니지 2 기행기 14부
고경민제 14화 혈 재가입과 문자 이벤트 필자의 글을 읽고 스샷을 주의깊게 보신분이라면 언제부턴가 케이론 캐릭이 혈마크가 없는 것을 눈치 채셨을지도 모른다. 케이론은 한 혈의 부군주와 총무직을 맡고 있는데 왜 혈탈한 상태일까? 지금부터 한 열흘전쯤 케이론으로 사냥을 하고 있던 필자는..(쿠아 키우다가 케이론이 죽어서 렙따 ;;; 경치 복구하기 위해)평소 같이 -
리니지 2 기행기 13부
고경민제 13화 용계 첫경험 +_+ 이제 필자의 쿠아를 스캐빈져가 아닌 바운티헌트라 불러주오 +_+)/ 그동안 모아놓았던 SP를 스킬찍는 것에 모조리 쏟아붓고 그래도 SP가 남아돈다. 힐러를 키울 때는 SP가 항상 부족했었다. 필요없는 스킬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힐러 군주는 거의 없다. 딱 한명 봤으니 -_-;;;(군주가 되어 혈의 레벨을 올릴때 SP가 -
리니지 2 기행기 12부
고경민제 12화 2차전직이야기 2탄 후.. 아침에 일어나서 컴퓨터를 키고 오늘은 꼭 바운티헌트가 되리라!!!!는 굳은 신념으로 마음을 다잡고 접속을 했다. 정기선안내가 없는 것으로 보아 배가 들어오려면 시간이 걸릴 거 같아서 텔을 타고 말하는섬에 입성 -_-;;;; 만칠천 나중에 벌면 되지!!! 말섬에서 퀘스트를 수행하는 중에 익숙한 아이디가 말섬에서 장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