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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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 한일 월드컵, 한국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campus2002 한일 월드컵을 기다리며.. '2002 피파 월드컵'은 2002 한일 월드컵을 모델로 하여 제작된 게임으로 EA가 매번 중요 대회가 있을 때마다 출시 하는 피파의 외전격인 게임이다. ( 지금까지 유로 2000이나 월드컵 98 같은 게임이 있었다. ) 피파 2002가 출시 되었을 당시 월드컵 본선을 진행할 수 없어 수많은 게이머들의 비난을 받아야 했는 -
무엇하나 모자라지 않은 최고의 명작게임
campus광활한 우주를 배경으로 한 대서사시 전편 홈월드는 광활한 우주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대서사시를 완벽에 가까운 3D엔진으로 창조하여, 게이머들에게 '이것이 진정 게임인가? 영화인가?'라는 감탄사를 연발하게 하며 수많은 게이머를 열광 시켰었다. 이는 CGW 선정 99년 최고의 전략게임 선정이라는 명예로운 타이틀을 홈월드에 걸어주기도 했었는데, 이 게임의 미션팩 -
상당한 수준의 야구 게임. 하지만 전작과 비교하자면...
campus어김없이 돌아왔다.. 야구 게임이란게 어떤 것인지를 확실히 보여주며 수많은 게이머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해주고 있는 하이히트가 드디어 2004 버전을 선보였다. 전작인 2003 이 높은 완성도에도 불구하고 2002 와는 별반 달라지지 않은 모습을 통해 우려먹기가 아니냐는 비난을 받아 왔기에 이번 2004 에 거는 기대가 남다를 수밖에 없는데 과연 이번에는 완 -
야구를 소재로한 최고의 게임 시리즈
campus놀라운 야구 게임 필자가 해보지 않은 야구 게임은 거의 없는 편이다. PC게임은 물론이고 게임기 및 게임센터에 있는 게임까지도 두루 섭렵하고 있을 정도로 야구 광이다. 그런 필자에게 이 게임처럼 충격을 준 게임은 처음인거 같다. 이 게임을 접하고는 다른 야구 게임은 해볼 생각조차 들지 않을 정도이니 말이다. 물론 이 게임이 완벽한 야구 게임은 아니겠지만 최 -
확장팩이 아니다. 변한 모습으로 돌아오다.
rain더 이상 확장팩이 아니다. 몇 편의 확장팩으로 팬들의 갈증을 덜어주던 히어로즈 시리즈의 최신작 4편이 드디어 발매가 되었다. 3편도 물론 완벽한 작품이었지만 계속 시나리오만 바꿔서 확장팩을 내놓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실망한 것도 사실이다.(사실 발매된 확장팩들은 모두 시나리오만 바뀐 것이기 때문에 패치만으로도 충분히 제공할 수 있었다고 생각된다.)하지 -
완성도 높은 아동용 게임, 선물용으로 최고
얀뭔가 눈길을 끌게 만드는 게임 필자가 실바니아 패밀리를 처음 본 것은 TV를 통해서였다. 우연히 TV를 보다가 실바니아 패밀리 인형의 집 광고를 보게 된 것이다. 쥐, 고양이, 강아지들이 각자 드레스(!)를 입고 집 앞에서 손을 흔드는 장면이었는데, 귀엽고도 아기자기한 캐릭터들이 머릿 속에 깊은 인상을 남겼었다. 필자는 원래 아이들 인형이나 보면서 감상에 -
아마추어가 만든 게임이라고???
Dode비운의 걸작 그녀의 기사단을 설명할 수 있는 한마디 말이라고 생각한다. 2년전 단 두 명이 3년여의 개발기간을 거쳐 방대한 분량의 롤플레잉을 만들었지만, 대중적인 호응을 얻지는 못했다. 하지만 2000장만 찍었던 게임은 현재는 다 팔려 구할 수가 없고, 이 게임을 소장하고 있는 사람들은 아직도 팔기 싫은 게임 1순위로 이 게임을 꼽는다. 필자의 경우만 보 -
누구에게라도 권하고 싶은 명작
campus팰콤은 살아 있다. 팰콤이라, 최근에 게임을 시작한 유저들은 잘 모르겠지만 오래전부터 게임을 즐겨온 유저들에게 팰콤이란 회사는 그 이름만으로도 가슴을 벅차게 해주는 뭔가가 있는 회사이다. 동시대의 게임들에서는 찾아보기 힘들었던 감동으로 많은 게이머들의 심금을 울렸던 팰콤.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팰콤은 서서히 게이머들의 의식속에서 지워져 가고 있었다. 신작 -
배틀필드 1942의 2번째 확장팩
bloodburn이전에 나는 버려라! 분명히 배틀필드 1942를 알고 있는 유저들은 이 게임의 이미지를 떠올릴 때 2차 세계대전 당시의 여러 가지 비행유닛과 탱크, 중장비 유닛을 조종해 적과 전투를 벌이는 장대하면서도 사실적인 스케일의 게임을 떠올릴 것이다. 그러나 이번 배틀필드 1942의 새로운 확장팩 '배틀필드 1942 : 2차 세계대전의 비밀병기들'(이하 SWOW) -
동물원도 경영하고 동물들도 키우고
campus새로운 게임을 경험한다. 주 타이쿤은 동물원을 경영하는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지금까지의 경영 게임들이 주로 건물이나 무생물을 다룬 것에 비해 이번 게임은 살아있는 생물을 다루고 있다는 차이점이 존재한다. 때문에 이번 작품에서는 지금까지의 게임과는 다른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되는데 살아있는 동물들을 기르는 과정에서 게이머는 수많은 변수들과 만나게 되고